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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브카 부회장은 대한육상경기연맹이 IAAF로부터 2012년에 도입한 '키즈 프로그램(유소전 학교체육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잘 보급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부브카 부회장은 장대높이뛰기선수 출신으로 1988년 서울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현역시절 여러차례 장대높이뛰기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인간 새'라는 별명으로 유명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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