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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은 다양한 검사를 통해 출연자들의 턱관절 건강 상태를 알아봤다. 지난 '비타민' 출연 당시 심각한 저체중 경고를 받은 바 있는 지나는 이번에는 치아 문제로 인해 심각한 턱관절 장애가 의심된다는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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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출연한 경희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 전양현 교수는 "지나의 경우 양쪽 어금니 치아가 안 좋아 음식물을 제대로 못 씹고 있는데, 이로 인해 턱에 비정상적인 힘이 가해지면서 턱의 위치가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루빨리 턱의 위치를 안정시키는 교합안정장치 치료와 치과 치료를 병행하며 양쪽으로 씹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검사 결과에 대한 의견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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