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23세 청년다운 개구진 미소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지동원은 2일 자신의 SNS에 라커룸에서 찍은 인증샷 한 장을 올렸다.
지동원은 모자를 뒤로 돌려쓴 채 개구쟁이처럼 미소를 짓고 있다. 지동원의 어깨 너머로는 흰색 라커들이 놓여 있다.
Advertisement
지동원은 지난 27일 열린 2013-14시즌 분데스리가 32라운드 함부르크 전에 후반 27분 샤샤 묄더스 대신 교체 투입, 21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아우크스부르크는 3-1로 완승을 거두며 리그 8위로 올라섰다.
아우크스부르크는 3일 브라운슈바이크, 10일 프랑크푸르트 전을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다.
Advertisement
지동원은 이번 여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 새 둥지를 틀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4."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