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고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과 딸 최준희 양의 근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 군은 과거에 비해 부쩍 성장한 모습이었다.
특히 엄마 故 최진실의 진한 눈매와 아빠 故 조성민의 얼굴형을 닮은 최환희 군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최환희 군은 고 최진실에 대해 "옛날에도 엄마와 같이 있었으니까 지금도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편하게 있다"면서 "보고 싶기도 하고 그립기도 하다. 인생에서 한 명뿐인 엄마니까 보고 싶다"고 고 최진실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이어 최환희 군은 "엄마가 어릴 때부터 연기를 해서 훌륭한 배우가 됐으니 저도 노력하면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학년이 올라가면 전공을 고를 수 있다. 드라마 전공을 선택하고 싶다"며 배우의 꿈을 밝혔다.
특히 최환희 군은 지난 2011년 5월 27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진실이 엄마'편에서도 "엄마처럼 탤런트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열심히 해서 상을 100개 넘게 탔다. 월급도 많이 받아서 우리들에게 좋은 것을 사주셨다"며 "나도 훌륭한 연예인이 돼서 내 아들과 딸을 잘 키우고 싶다"고도 했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엄마-아빠-삼촌 빼닮아서 참 잘생겼어"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클수록 아빠 판박이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유명한 배우로 성공했으면 좋겠다",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 아빠랑 많이 닮았어", "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 군,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겼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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