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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의 재결합 설은 2년 전부터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그 시기는 데뷔 15주년이 되는 올해가 유력했었다. 하지만 멤버들의 스케줄 조율 등으로 컴백이 불투명해진 상황에서 3일 TV 광고를 통해 god의 단독 콘서트 소식이 전해지며 마침내 컴백이 현실화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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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식이 전해지며 god의 새 앨범 발표에도 관심이 쏠리게 됐다. 당초 god는 지난 3월 음반 발표를 목표로 걸스데이의 '썸씽'을 만든 프로듀싱팀 이단옆차기와 작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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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광고를 통해 공연 날짜를 정확히 공개한 만큼 음반 발표 역시 멀지 않았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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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