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주니치전 세이브 이후 10일 만이다. 지난달 30일 히로시마전에 등판,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지만 세이브 상황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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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첫 타자 하타게야마 가즈히로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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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은 다음 대타 마츠모토 유이치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하면서 승리를 지켰다. 한신 4대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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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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