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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점 획득에 실패한 아틀레티코는 승점 88점으로 리그 1위를 유지했다. 그러나 리그 2위 바르셀로나(승점 85)와 3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82)의 추격을 받게 됐다. 아틀레티코와 바르셀로나는 2경기, 레알은 3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아직까지는 아틀레티코가 유리한 상황이다. 하지만 37라운드에서 삐끗하기라도 한다면 상황은 달라진다. 특히 아틀레티코의 시즌 마지막 경기가 바르셀로나 원정이다.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팀이 갈릴 가능성도 충분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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