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성록이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휘말렸다.
5일 한 매체는 신성록이 4세 연상의 발레리나 김주원과 1년 9개월 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에도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이와 관련 신성록 측은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김주원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으로 현재 성신여대 교수로 재직중이다. 신성록은 2003년 SBS 드라마 '별을 쏘다'로 데뷔, '별에서 온 그대'로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는 뮤지컬 '태양왕'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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