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이방인' 배우 진세연과 이종석이 애절한 이별이 그려졌다.
6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닥터 이방인' 2회에서는 송재희(진세연 분)과 박훈(이종석 분)의 안타까운 이별에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날 박훈은 송재희의 심장을 잠시 멈추는 방법으로 탈출을 감행했다. 송재희를 데리고 망명할 계획을 세우고 도망치던 박훈은 결국 북한 대남공작부 요원 차진수(박해준 분)에게 제지 당했다.
다리 위에서 포위된 박훈에게 쏜 총을 대신 맞은 송재희는 어깨에 총상을 입고 강가에 빠질 위험에 처했다. 이에 박훈은 송재희를 놓지 않기 위해 온 힘을 다했지만, 자신도 어깨에 총상을 입게 됐다.
그러자 송재희는 자신의 손을 잡은 박훈의 손을 뿌리치며 "박훈 의사 동무, 나를 잊지 말라"는 말을 남긴 채 강물로 몸을 던졌다.
송재희가 강으로 떨어지는 모습에 박훈은 "안 돼"라고 오열하며 애절한 사랑을 그려냈다.
방송 말미 2년 후 서울에서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등장한 박훈과 함께 아직 살아있는 송재희의 모습이 공개되며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 부다페스트에서 애절한 이별", "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 다시 만나 또 이별", "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 위한 애절한 사랑", "닥터이방인 진세연 이종석, 두 사람의 운명을 어떻게 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하시4' 김지영, 임신 6개월에 슬픈소식 들었다..."60kg 유지 중인데 관리하자고" -
'18kg 감량' 24기 영수 "카리나 닮은 35세 이하 女 원해, 외모 못 내려놔"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3."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
- 4.[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5."확신이 없다" 현실로 나타난 불안감? 롯데 日외인 첫등판 어땠나…'장타+폭투+실점' 콜라보, 1회가 문제 [부산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