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남자 최다니엘이 변했다. 이번에는 거친 남자다. 화보 속 이야기.
최다니엘은 플라워 패턴을 모티브로 한 스타일의 의상을 날카로우면서도 엣지 있는 상남자 분위기 속에 소화해 내며 오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다니엘은 현재 KBS 새 월화 드라마 '빅맨'에서 황금숟가락을 물고 태어났지만 심장이 언제 멈출지 모르는 강동석으로 열연 중이다. 데뷔 후 첫 재벌 2세 역할. 평범한 재벌이 아닌 불안한 생명을 이유로 냉혈한이 돼버린 비운의 캐릭터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라디오 DJ로 활동하면서 대중들과 소통하며 보편적인 삶의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집에서는 고양이를 키우고 좋아하던 담배를 완벽하게 끊는 등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전했다"며 "아직 서른을 맞기 전 마지막 이십대의 해에 깨달은 촤다니엘의 이야기들은 앞으로의 행보에도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최다니엘의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5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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