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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6일 자신의 소속사 관계자 웨이보(중국 SNS)를 리트윗하면서 "중국 활동 3년 동안 연기와 모델 활동에 매진했고, 현재 영화 '특공아미라'에 참여해 연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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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함소원은 지난 2월 28일 스포츠조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부동산 갑부 장웨이와 서로 결별을 결정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며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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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나도 중국에서 영화와 드라마, 광고 촬영 때문에 눈코뜰새 없이 바쁘고 장웨이 역시 정치권 진출을 준비하는 상황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하게 됐다"고 결별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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