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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현지시간) NBC 방송은 미국 뉴욕에 사는 알렉산더 이미흐가 지난달 24일 별세한 아르투로 리카타(이탈리아)의 뒤를 이어 세계 최고령 남성의 자리를 물려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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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미흐는 "그저 일찍 죽지 않았을 뿐"이라며 "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났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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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남성 등극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최고령 남성 등극, 젊은 시절 운동을 열심히했네", "세계 최고령 남성 등극, 닭고기를 많이 먹었구나", "세계 최고령 남성 등극, 술을 먹지 않았다니 대단해", "세계 최고령 남성 등극, 정말 놀랍다 111세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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