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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은 포위됐다'가 오늘(7일) 첫 방송을 앞둔 가운데, 제작진이 드라마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3가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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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포위'는 흥행배우 이승기와 3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차승원의 연기 호흡, '응답하라1994'를 이끌었던 고아라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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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전 포인트 2. 영화 방불케하는 스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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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너포위'가 수사물이다보니 자동차 추격, 액션 등 스케일이 큰 신이 등장한다. 특히 카체이싱 장면은 사고의 위험이 있어 사전에 많은 준비를 했었다. 시민과 경찰의 협조 속에 사고 없이 마칠 수 있었다. 도와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멋진 장면으로 보답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드라마 '자이언트', '샐러리맨 초한지'로 탁월한 연출력을 자랑했던 유인식 PD와 '외과의사 봉달희', '수상한 삼형제'로 톡톡 튀는 대사와 감수성 넘치는 필력을 자랑하는 이정선 작가의 조합은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 막강한 필력을 자랑하는 이정선 작가의 탄탄한 대본을 배경으로 유인식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브라운관에 또 어떤 명작을 탄생 시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2010년 최고의 히트작 '자이언트'에서 최고 시청률 40%를 달성하며 명품 팀워크를 자랑했던 유인식 감독과 이길복 촬영감독이 '너포위'로 다시 만나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한편 '너희들은 포위됐다'는 오늘(7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첫 방송을 앞두고 네티즌들은 "너희들은 포위됐다, 첫 방송 기대된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배우들의 변신 기대된다", "너희들은 포위됐다, 관전포인트 보니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