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일반여성과 1년째 교제중..."4월 초 함께 유럽으로 배낭여행"
방송인 신정환(39)이 일반 여성과 1년째 교제중이다.
7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신정환은 작년 초 지인의 소개를 통해 현재의 여자 친구를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이 매체는 "4월 초에는 두 사람이 함께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떠나 한 달간 유럽의 여러 나라를 방문했다"고 덧붙였다.
실제 이날 유럽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신정환이 경유지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여자 친구와 함께 있는 모습이 종합편성채널 MBN에 포착되기도 했다.
또한 목격자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치 신혼부부처럼 다정해 보였으며,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신정환은 출국장을 빠져나올 당시 동행했던 여성과 시간을 두고 나오는 치밀함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해외 원정도박 파문 당시 다리에 나사 20개를 박는 수술을 받은 신정환을 이날 건강한 모습을 보이며 걷는 데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신정환은 2010년 9월 MBC의 추석 특집 방송 녹화에 사전에 통보 없이 불참했다. 이후 필리핀에서 도박한 사실이 알려지며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2011년 6월 초부터 복역하다 같은 해 12월 특사로 가석방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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