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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1분기 매출 성장은 라인 등 해외 매출이 견인했다. 해외 매출은 라인의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92.6% 성장한 1,813억 원을 달성하며 전체의 28% 비중을 차지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전년동기 18%에서 28%로 크게 상승했다. 국내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8.5% 상승한 4,568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72% 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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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매출은 모바일 광고의 빠른 성장으로 전년동기 대비 15.5% 상승한 4,771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 광고 매출의 국내 비중은 89%, 해외 비중은 1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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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3.3% 감소한 295억 원을 기록했다. 기타 매출의 국내 비중은 52%, 해외 비중은 4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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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김상헌 대표는 "라인 등 해외 매출의 성장세가 1분기 실적을 견인했다"며, "네이버는 라인, 밴드 뿐 아니라 웹툰 등 가능성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