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브라질월드컵에 나설 23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Advertisement
이번 명단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높아진 해외파의 비중이다. 전체 23명 중 17명이 해외에서 뛰고 있는 선수다. 73.9%다. 골키퍼를 제외하면 필드플레이어 20명 중 17명으로 비중이 더욱 높아진다. K-리거는 김신욱 이 용(이상 울산) 이근호(상주) 뿐이다. 홍 감독은 경쟁으로 인한 선택이었다고 강조했다. 홍 감독은 8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명단 발표식에서 "K-리그를 계속 봤는데 뽑을 선수가 없다고 얘기한면 실례다. 끝까지 포지션 별로 경쟁력에 대해서 신경을 썼다. 경쟁이 중요했다. 자체적으로는 선수들끼리 서로간의 실력을 인정하는 겸손함도 판단했다. 포지션 별로 선수들의 개개인을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파주=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김지민, '2세 준비' 위한 ♥김준호 영양식..."오빠가 건강해진다"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공식] '케데헌' 아카데미行에 안효섭도 간다..내일(14일) LA 출국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