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 여자친구'
해외 원정 도박 파문 뒤 자숙 중인 방송인 신정환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1년째 교제 중인 사실이 밝혀졌다.
7일 한 매체는 "신정환은 작년 초 지인의 소개를 통해 여자친구를 만나 1년째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4월 초엔 두 사람이 함께 배낭여행을 떠나 한 달간 유럽 여러 나라를 방문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신정환이 교제중인 사실은 알고 있지만, 여자친구 신상 등은 사생활에 관련된 부분이라 잘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신정환의 열애는 7일 두 사람의 입국 장면이 목격되면서 알려지게 됐다.
앞서 신정환은 2011년 해외원정 도박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받았고, 그해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된 후 자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정환 여자친구 교제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정환 여자친구 교제, 1년 됐구나", "신정환 여자친구 교제, 아직 자숙 중?", "신정환 여자친구 교제, 같이 입국했네", "신정환 여자친구 교제, 예쁜 사랑 키우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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