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용준 측이 일본 잡지에 등장한 결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일본의 주간지 '여성자신'은 지난 달 22일 "배용준이 4월 김현중과 여자친구 구소희 씨와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다. 이들은 6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배용준 측은 김현중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것은 맞지만 구씨가 동행하지 않았고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배용준은 지난해 12월 LS산전 구자균 부회장의 차녀 구 씨와의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져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공식] 한다감, 결혼 6년차 '46세'에 찾아온 기쁜 소식 "아이 갖게 됐다" 임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