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시즌을 보낸 맨유에서 가장 빛난 별은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였다.
Advertisement
데헤아는 팬들의 투표로 선정하는 '올해의 맷 버스비 플레이어상'과 동료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상'까지 모두 휩쓸었다. 데 헤아는 팬 투표에서 54%의 득표율을 보여 웨인 루니, 아드낭 야누자이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데헤아는 "팬들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맨유에 처음 왔을 때부터 팬들의 사랑에 정말 행복했다. 팬들을 위해 내년 시즌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맨유로 이적한 데 헤아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 36경기에 출전하며 꾸준한 경기력을 보였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