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이 동시간대 1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9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은 12.1%(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보르네오 편(11.6%)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사남일녀'는 5.4%, KBS2 'VJ특공대'는 7.7%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날 방송된 '정글의 법칙 IN 브라질'에서는 김병만, 예지원, 배성재 아나운서, 봉태규, 이민우, 오종혁, 슈퍼주니어 강인, 샤이니 온유, 혁이 브라질로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배성재 아나운서와 이민우는 극과 극 성향으로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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