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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은 지난달부터 서울 청담동 소재의 교회 운영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서세원 서정희 부부가 지난 2012년 3월, SBS '좋은 아침'을 통해 직접 운영 중인 청담동 교회를 공개했던 모습도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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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처음 왔을 때부터 벽화가 천장에 그려져 있었다. 당일 계약하고 이틀 만에 교회를 오픈했다"며 "딸의 후원과 융자로 살고 있다. 교회가 크다는 오해가 있는데 교회는 일단 작고 돈 버는 목적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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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일부에선 이들 부부의 불화가 지난달 자금난으로 문을 닫은 서세원의 서울 청담동 교회와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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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서세원 서정희 교회가 조금 힘들었었군요", "서세원 서정희가 청담동에서 교회를 했었군요", "서세원 서정희의 불화 원인이 교회였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