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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X FIT'은 인체 움직임을 3D로 분석한 의류 설계 기술과 좋은사람들의 속옷 개발 노하우가 결합돼 스포츠 활동 시 최상의 기능을 발휘하는 첨단 기능성 언더웨어다. 팔, 복부, 무릎 등 각 부위에 최적의 압력을 가해주고, 근육의 안정성과 활동성을 높여주는 '오픈 네트형 실리콘 프린팅' 기법이 피로 회복 및 운동 효과를 극대화 시켜줘 스포츠 마니아부터 입문자까지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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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회를 진행한 좋은사람들 마케팅팀 박명환 과장은 "좋은사람들이 20여년간 축적해 온 속옷 개발 노하우와 충남대 CIAT 연구진의 기술이 만나 스포츠에 최적화된 혁신적인 언더웨어가 탄생했다" 며 "앞으로 좋은사람들의 브랜드 매장을 통해 'GX FIT' 제품을 선보이며 스포츠 언더웨어 시장을 보다 확대하고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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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회에 참석한 롯데백화점 란제리 CMD 박지호 과장은 "최근 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 인구가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다" 며 "GX FIT은 스포츠 및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기능성 아이템으로 고객들이 좋은 반응은 물론, 다소 정체되어 있는 란제리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