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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진구가 현재 교제 중인 일반인 여자친구와 9월 21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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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지난 4월 여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한 진구는 공개연애 한 달여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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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진구는 "내가 짝사랑 중이다. 아직 상대 여성에게 고백은 못했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말을 못하는 공포감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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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구 9월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구 9월 결혼, 2세는 아직?", "진구 9월 결혼, 무도 '쓸친소' 그 분이 주인공이네", "진구 9월 결혼, 멋지다", "진구 9월 결혼, 좋은 가정 꾸리길", "진구 9월 결혼, 행복한 결혼 생황 했으면 좋겠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