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워싱턴 위저즈가 벼랑끝에서 탈출했다.
워싱턴은 14일(한국시각) 뱅커스라이프필드하우스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라운드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5차전 경기에서 혼자 31점을 몰아친 센터 마신 고탓의 활약에 힘입어 102대79로 완승했다. 이날 경기 전 1승3패로 탈락 위기에 몰렸던 워싱턴은 이날 승리로 기사회생했다. 하지만 남은 2경기를 모두 이겨야 4강에 진출할 수 있게 된다.
고탓의 날이었다. 고탓은 31득점 16리바운드로 인디애나 골밑을 맹폭했다. 팀의 에이스 존 월도 27득점을 기록하며 이름값을 했다. 인디애나는 데이비드 웨스트, 폴 조지가 각각 17득점, 15득점으로 분전했지만 상대와의 골밑 대결에서 완패하며 무릎을 꿇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