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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모바일게임 사상 최단 기간 1000만 다운로드라는 기록을 가진 전작 '윈드러너'의 흥행 바톤을 이어받아, 2분기 중 출시를 목표로 개발 막바지 단계에 돌입했다. 14일 공개된 '윈드러너2'의 BI는 날개를 상징적 요소로 표현한 전작의 BI에, 광활한 대지와 푸른 숲을 연상케 하는 녹색의 색감과 넝쿨을 형상화한 이미지를 더해 모험의 험난함을 암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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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표 러닝게임 '윈드러너'는 역대 최단 기간 1000만 다운로드 돌파, 43일 연속 구글플레이 매출 1위 달성 등 각종 흥행 기록 보유한 국민게임으로 꾸준한 인기를 지속해 오고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