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현우, 유인나가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Advertisement
14일 TV리포트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유인나와 지현우는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두 사람은 연예계 선후배로 돌아가 각자의 활동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지현우 측 관계자는 사실을 인정하며 "최근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하고 서로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전했으며, 유인나 측 역시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앞서 지난 6일 전역한 지현우는 당시 전역식에서 취재진들의 유인나와 관련한 질문에 답변을 회피해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유인나 측은 결별설을 일축한 바 있다.
지현우와 유인나는 지난 2012년 tvN '인현왕후의 남자'에 함께 출연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유인나 지현우 결별 소식에 많은 네티즌들은 "유인나 지현우 결별 안타까워", "유인나 지현우 결별 대체 왜?", "유인나 지현우 결별, 서로 너무 바빠 데이트할 시간없나", "유인나 지현우 결별,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인데"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2.[공식발표] "월드컵 퇴출할 나라는 미국" 이란축구협회, 트럼프 공개 저격..."누구도 우릴 배제할 수 없어"
- 3.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4.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
- 5."눈앞에서 갑자기 사라졌다" 우승 도전 위한 액땜? '타구 맞은' 이강철 감독 "멍이 들었더라" [부산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