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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수아레스는 시즌초반 결장에도 불구하고 리그 33경기에 출전해 무려 31골 12도움을 올리며 맹활약, 리버풀을 우승팀 맨체스터시티에 이은 리그 2위로 이끌었다. 31골은 득점 2위 다니엘 스터리지(22골)에 무려 9골이나 앞선 기록이며, 12도움 역시 도움 1위 스티브 제라드(14개)에 이어 2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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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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