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첼시의 수비수 다비드 루이스의 영입에 나선다.
Advertisement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5일(한국시각) '뮌헨이 올 여름, 루이스 영입을 위해 2500만파운드(약 431억원)를 준비했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여름 바르셀로나가 루이스 영입에 나설 당시 책정됐던 몸값 3500만파운드(약 603억원)에는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다.
펩 과르디올라 뮌헨 감독은 루이스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서두르지 않을 계획이다. 뮌헨은 월드컵이 끝난 이후 루이스와 협상 테이블을 연다. 루이스 펠리프 스콜라리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선수들이 협상으로 인해 훈련에 방해 받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한편, 공격수 영입을 위해 자금이 필요한 첼시도 루이스의 이적에 동의할 것으로 보인다. 조제 무리뉴 감독은 루이스보다 존 테리-케이힐 조합을 선호한다. 테리는 1년 재계약에 성공, 팀에 잔류하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