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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과 김범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드라마 종영 직후인 지난해 11월 지인들과 유럽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해온 두 사람은 아쉽게도 7개월 만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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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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