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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한 일러스트에는 원시시대 공룡의 모습과 현대 문명이 공존하는 이미지들이 담겨있어 독특한 세계관을 암시하고 있다. 넥슨 이은석 디렉터는 "플레이어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경험'을 선사하는 게임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위해 관습에 얽매이지 않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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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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