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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호와 상대팀에서 맞대결을 펼친 스트라이커 알렉스(고양)는 1골-1도움으로 위클리베스트 공격수에 선정됐다. 최고 미드필더로는 반델레이(대전) 이우혁(강원) 최진수(안양) 황진산(대전)이 이름을 올렸다. 이 완(광주)과 윤원일(대전) 최성환(광주) 김오규(강원)는 위클리 베스트 수비수로 선정됐다. 자신의 200번째 출전 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한 백민철(광주)은 베스트 골키퍼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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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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