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게이스케(AC밀란)의 입지가 불안하다.
Advertisement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 이탈리아 스포츠지 가제타델로스포르트는 17일(한국시각) 'AC밀란에서 방출해야 할 선수에 대한 긴급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마리오 발로텔리(51.6%)와 혼다(39.4%)가 압도적으로 지목됐다'고 전했다. 10명 중 9명이 두 선수의 방출을 원하고 있다는 말이다.
혼다는 지난 1월 AC밀란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했다. 당시만 해도 혼다가 부진했던 AC밀란에 새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가 컸다. 그러나 혼다는 리그 적응에 실패하면서 단 1골을 넣는데 그쳤다. 250만유로(약 35억원)의 연봉을 안긴 AC밀란 입장에선 실망을 할 만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출산 후 18kg↑" 박명수 아내 한수민, 솔직 체중 고백..다이어트 비법 공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세계 1위 섹시 미녀 축구선수와 결별' EPL 슈퍼스타, '8살 연하' 미녀 모델과 새 사랑 시작 화제...아버지는 축구계 거물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