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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게임은 조이시티가 자체 개발한 3D 온라인 축구게임 신작 '프리스타일풋볼Z'이다. 21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하고 22일부터 첫번째 CBT(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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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스포츠와 네트워크 게임에 일가견이 있는 조이시티가 브라질월드컵을 맞아 다시 한번 히트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프리스타일풋볼Z'는 '프리스타일 풋볼'에서 얻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시스템과 수준높은 그래픽, 다양한 콘텐츠와 사실적인 플레이를 재현한 신작이다. 극대화된 사실감과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온라인 축구게임 본연의 재미를 높였으며, 실제 축구 경기와 같은 짜릿한 긴장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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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타일풋볼Z'는 유저에게 축구 종목 특유의 소속감과 승부욕을 심어줌은 물론, 스포츠게임 특유의 다양한 경쟁 요소도 심어놓았다. 향후 PvE 모드, 미니 게임 등 다양한 재미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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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풋볼Z'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기념해 여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 동안 매일 출석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아디다스 프레데터 리셀존 RTX FG'를 선물하고, 자신만의 유니크한 닉네임을 선점할 기회를 제공한다. 또 레벨5 달성 유저에겐 브라질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와 '초급자를 위한 스타터 패키지(아이템)'를, 레벨15 달성 유저에겐 '대한민국 축구 스타디움 저지'와 '중급자를 위한 스타터 패키지(아이템)'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테스트 참여 신청만 해도 게임 내 사용 가능한 '5종 윙볼(아이템)'을 지급하며, 게임 플레이 후 소감을 남기는 유저 200명에겐 롯데리아 와일드 쉬림프버거 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