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욘세(Beyonce)가 여동생 솔란지 놀스(Solange Knowles)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16일(현지시각)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4년 5월17일 뉴올리언스(New Orleans May17th 2014)"라는 짧은 글과 함께 동생 솔란지 놀스와 어깨동무를 한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동안 불거진 논란을 잠재우는 듯 환한 미소로 웃고 있다.
앞서 솔란지 놀스는 지난 5일 언니 비욘세, 형부 제이 지 부부와 함께 미국 최대 패션 시상식으로 불리는 '2014 코스튬 인스티튜트 갈라(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Costume Institute Gala, MET Gala)'에 참석해 이동 중인 엘리베이터 안에서 제이 지를 폭행해 구설에 올랐다.
미국 연예사이트 TMZ가 공개한 사건 현장 CCTV에는 솔란지가 제이 지를 향해 돌진, 주먹을 휘두르는가 하면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 또한 비욘세는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바라만 보고 있어 의문을 자아냈다.
이후 비욘세와 제이 지 부부는 AP통신에 성명을 보내 "제이지와 솔란지는 그 날 발생한 일에 대해 각자의 책임과 잘못이 무엇인 지 정확히 알고 있다. 제이지와 솔란지는 그 일이 있은 후 서로에게 사과했다"라며, "솔란지가 약물에 취해 이상행동을 보였다는 이야기는 거짓이다. 우리 가족도 여느 가족과 다르지 않다. 가족간에 문제가 발생했던 것 뿐"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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