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현이 민낯을 최초로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홍수현이 이른 아침 일어나 최초로 민낯을 공개했다.
앞서 방송에서는 아침부터 풀 메이크업으로 등장했지만, 이날 숙소가 한결 편안해진 홍수현은 민낯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른 아침 운동중인 박민우와 송가연을 보고 깜짝 놀란 홍수현은 부엌으로 내려와 이소라에게 "낯선 곳에서 잠을 자서 그런지 어제 화장실을 가지 못했다"며, "커피라도 한 잔 마셔야겠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이소라는 선글라스에 샤워 가운을 입고 등장하는 반면 홍수현은 민낯은 굴욕 없는 깨끗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룸메이트 홍수현 민낯을 접한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홍수현 민낯, 퀭하지만 피부미인", "룸메이트 홍수현, 민낯 공개할만하네", "룸메이트 홍수현 민낯, 소탈한 여배우됐네", "룸메이트 홍수현 풀메이크업 매일은 힘들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