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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추정화는 야노시호를 도와 아버지 추계이의 생일상 차리기를 준비했다. 특히 야노시호 뺨치는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추정화는 숨겨뒀던 요리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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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추정화의 고백에 충격을 받은 아버지 추계이는 "지금 몇 살인데?"라며 물었고, 5살 연하라는 대답해 '레이저 눈빛'을 발산했다. 이에 얼어붙은 분위기를 뛰어 보기 위해 시누이 야노시호가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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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어머니 쏙 빼닮은 미모",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미모에 5살 연하남까지 대박",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폭탄고백에 아버지 귀여운 장난", '추성훈 여동생 추정화 고백, 아버지 레이저 눈빛 깜짝"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