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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부는 현재 방송계에 종사 중인 김미소 아나운서(26).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재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 좋은 만남을 이어오다 결혼을 약속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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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프로에 데뷔한 수비수 이요한은 지난해부터 성남에서 활약하고 있다. 개인통산 정규리그 126경기에 출전, 3골-2도움을 기록했다. 올시즌에는 리그 4경기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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