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지현우 신성록과 호흡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트로트의 연인'에 캐스팅됐다.
지난 17일 정은지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정은지가 오는 6월 '빅맨' 후속으로 방송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의 여주인공 최춘희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극 중 정은지는 아버지와 여동생을 부양하기 위해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가는 실질적인 소녀 가장역할을 맡았다. 또한 트로트 가수였던 엄마의 재능을 이어받은 차세대 트로트 꿈나무로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tvN '응답하라 1997'과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연기돌'로 떠오른 정은지는 '트로트의 연인'으로 첫 지상파 주연을 맡았다. 또한 평소 정은지는 '섬마을 선생님', '동백꽃 아가씨'등을 애청곡으로 꼽으며 남다른 트로트 사랑을 드러낸 바 있어 '트로트 퀸'으로 성장하는 최춘희 역과 잘 맞아떨어질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정은지는 "오랜만에 드라마 촬영을 하는데다 주인공이라는 큰 배역을 처음 맡게 돼 걱정이 앞서지만 더욱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 소식에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됐군요",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 아이유라고 하더니 정은지가 주인공",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 연기하는 아이돌 많네요", "정은지 트로트의 연인 캐스팅, 상대역이 지현우라서 유인나 절친 아이유 바뀐것 아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트로트의 연인'은 트로트에 재능이 있는 최춘희(정은지 분)가 트로트를 경멸하는 최고의 스타 뮤지션 장준현(지현우)을 만나 트로트 가수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정은지, 지현우 외에 신성록, 손호준이 캐스팅됐다. <스포츠조선닷컴>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메소드연기' 이동휘 "이동휘役 연기?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아" -
'71세' 이홍렬, '39세 미혼' 붕어빵 子 생각에 한숨 "언제 손주 선물 사보나" -
성덕된 기안84, '넥타이+정장' 풀착장 후 오열..."드디어 만났다" ('나혼산')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3.강백호 역전포, 김서현 156㎞, 하루만에 끈끈해진 한화, 삼성에 한점 차 승리 설욕전[대전리뷰]
- 4.문현빈 노시환 돌아오면… 터졌다! 100억 FA 이적 신고포, 몬스터월 넘는 170㎞ 역전포
- 5.또한명의 '97순위' 스타탄생? 캠프 MVP → 데뷔 첫 공식전 홈런까지…21세 젊은 포수의 1군 첫걸음 [부산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