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보도본부장과 보도국장을 전격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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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19일 이세강 보도본부 해설위원을 신임 보도본부장으로, 박상현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을 신임 보도국장으로 발령했다. 이로써 지난 12일 보도국장에 임명된 전임 백운기 국장은 일주일만에 보도본부 해설위원으로 발령이 나게 됐다.
이세강 신임 보도본부장은 1981년 공채 9기로 입사해 시사보도팀장 등을 거쳤다. 또 박상현 신임 보도국장은 라디오뉴스팀 부장을 거쳤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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