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가 보도본부장과 보도국장을 전격 교체했다.
KBS는 19일 이세강 보도본부 해설위원을 신임 보도본부장으로, 박상현 보도본부 해설위원실장을 신임 보도국장으로 발령했다. 이로써 지난 12일 보도국장에 임명된 전임 백운기 국장은 일주일만에 보도본부 해설위원으로 발령이 나게 됐다.
이세강 신임 보도본부장은 1981년 공채 9기로 입사해 시사보도팀장 등을 거쳤다. 또 박상현 신임 보도국장은 라디오뉴스팀 부장을 거쳤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