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가오쯔치
배우 채림(35)의 연인 가오쯔치(33)가 사랑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7일 가오쯔치는 자신의 웨이보 계정을 통해 "국가를 뛰어 넘은 연애… 혼자 있을 때 자주 꿈을 꾸는 느낌이 든다"는 말을 시작으로 채림을 향한 사랑의 메시지와 동반 출연한 방송 녹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그는 "내게 일어난 일이 불가사의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치 드라마를 찍는 것 같다. 그러나 드라마를 찍는 것보다 더 선명하고 더 진실되다. 인연,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며 채림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또 가오쯔치는 채림과 동반 출연한 방송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만약 림과의 소통의 착오가 없다면 이는 오직 드라마를 위해 홍보하고 녹화한 프로그램이 아닌 것이다. 고마워. 너의 용기. 소중히 여길 거야. 다음 주말에 만나는 게 기대된다"라는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가오쯔치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환한 미소를 짓는가하면, 채림이 부끄러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채림 가오쯔치 사랑의 메시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 맞네", "채림 가오쯔치, 부러운 커플이다", "채림 가오쯔치, 정말 예쁜 커플", "채림 가오쯔치, 보기 좋아요", "채림 가오쯔치, 좋은 소식만 전해주네", "채림 가오쯔치, 결혼할 것 같아", "채림 가오쯔치, 연예계 커플 이들처럼 사랑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가오쯔치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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