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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3일 이틀간 진행되는 CBT는 별도의 게임 설치와 다운로드 없이 티저 사이트를 통해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만 거치면 누구나 CBT 테스터 자격이 주어진다. 또 CBT 기간 중 다양하게 접수되는 이용자들의 건의를 게임 내 접목해 정식 서비스 기간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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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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