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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출시작은 포플랫 '극지고2', 씨투디게임즈 '나는 야구감독이다', 엔터메이트의 '눈치코치', 도연게임즈의 '신에게 가는 길', 셀바스의 '엘리시온 사가', 넥슨의 '영웅의 군단', 팜플의 '크레이지 몬', 리젠소프트의 '최고의 마블스타', NHN엔터의 '신나는 게임파티', NPIC의 '나이트워치' 등 모두 10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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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모바일에 따르면 밴드 게임은 2차 출시를 기념해 25일까지 가장 기대되는 3종 이상의 게임을 사전 예약하면, 출시 후 예약한 게임들의 스페셜 아이템을 무료로 지급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에 참여한 이용자는 26일 출시에 맞춰 알림 문자를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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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만 캠프모바일 대표는 "1차 출시를 통해 신생 게임 플랫폼으로서 중소 개발사와의 동반 성장 가능성은 충분히 확인했다"며 "게임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는 게임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현장과 호흡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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