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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측은 이날 오전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22일 0시00분을 기점으로 모든 후보의 선거운동이 종료되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투표에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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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 MBC 홈페이지 로그인이 필요하며, 1인당 1번의 투표 기회가 제공된다. 투표가능 제한연령은 없고, 모바일로도 투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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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한도전 온라인투표 페이지에서는 각 후보들의 공약과 홍보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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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다' 유재석의 공약은 ▲확대 편성 반대 ▲간식 먹기·화장실 출입 제한 ▲시청 앞 곤장 설치 등이다.
앞서 지난 17일, 18일 양일에 걸쳐 전국 11개 투표소에서 진행된 사전토표에는 약 8만 3천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17일 서울 지역 출구조사 결과 1위는 기도 다 유재석 후보가 차지했다.
무한도전 출구조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출구조사, 역시 유재석이네", "무한도전 출구조사, 이건 누가봐도 유재석이 1위다", "무한도전 출구조사, 정형돈이랑 노홍철도 재미있어", "무한도전 출구조사, 유재석은 결과 이미 알고 있을 듯", "무한도전 출구조사, 정형돈이 MC하면 더 재미있을 수도", "무한도전 출구조사, 지방선거보다 화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