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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은 "북한이 밤사이 계속해서 추가도발을 할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오후 9시 25분을 기해 긴급 대피령을 해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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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합동참모본부의 한 관계자는 "오늘 오후 6시께 연평도 서남방 14㎞ 지점, 서해 북방한계선(NLL) 이남 우리 측 해역에서 초계임무를 수행 중이던 우리 함정 인근에 적 포탄 2발이 떨어졌다"며 "우리 군도 적 함정 인근에 즉각 5발의 대응사격을 했고 우리 군의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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