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이스코 영입을 노린다. 교환 카드는 야야 투레다.
풋볼다이렉트뉴스 등 외신들은 23일 '레알 마드리드가 투레를 원한다면 맨시티의 타깃은 이스코다. 맨시티는 투레가 잔류하기를 원하지만 그의 주급을 감당하기 힘들어보인다'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이스코의 영입을 위해 투레를 주고 2500만파운드(약 432억원)를 준비 중으로 알려졌다.
이스코는 올 시즌 팀플레이에 녹아들지 못하고 있다. 앙헬 디 마리아와 헤세 로드리게스에 밀려나 있는 상황이다. 투레는 최근 월드컵이 끝난 뒤 팀을 떠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