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은 23일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한국해비타트 파주 현장에서 'K-리그와 함께하는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권오갑 총재, 한웅수 사무총장, 이운택 심판위원장, 신태용 K-리그 홍보대사를 비롯하여 연맹 임직원 전원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총 3개조로 나뉘어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가정, 독거노인 등 총 3세대에 투입돼 도배, 장판 교체, 창문 교체, 단열 작업 등을 하며 하루 종일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연맹은 지난해부터 매월 한 차례씩 봉사의 날을 정해 직원 전체가 함께하는 정기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 임직원의 급여 1%를 기부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연맹은 팬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고자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