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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이돌 그룹의 춤꾼 멤버 14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댄스대회는 '젊음'과 '열정'을 콘셉트로 한 만큼 참가자들의 개성과 재치 넘치는 박빙의 승부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댄스대회에서 마이네임 세용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진출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방송 내내 가장 높은 점수와 높은 기량을 뽐내며 4주간의 3가지 미션을 통해 최종 1위를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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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댄스대회 우승으로 마이네임의 세용이 데미소다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며 같은 팀의 멤버인 인수와 채진 이 광고에서 함께해 눈길을 끌며, 마이네임 멤버들의 화려한 댄스 실력을 한껏 뽐내며 이들의 매력을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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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