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유현미 극본, 홍석구, 이진서 연출, 팬 엔터테인먼트 제작) 속 한은정과 이아현이 착용한 억대의 초고가 다이아몬드 주얼리들이 화제이다.
극 중 서동하(정보석 분)의 부인이자 갤러리 관장 김세령(이아현 분)과 상위 0.001% 절대 권력의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 대표 홍사라(한은정 분)는 마이클 장(엄기준 분)이 주최한 프라이빗 파티를 참석하면서 수억대에 달하는 초고가 다이아몬드 아트 주얼리들을 착용하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골든 크로스'의 주얼리 협찬사인 민휘아트주얼리 관계자에 따르면 한은정은 드롭형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옐로우 다이아몬드로 포인트를 준 3단 화이트, 옐로우 다이아몬드 반지를 착용하였고 이아현은 화려한 디자인의 물방울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다이아몬드 귀걸이와 팔찌, 목걸이 외에도 꽃잎으로 디자인된 무빙 다이아몬드 반지와 푸른빛의 탄자나이트로 장식된 화이트 골드 반지를 착용하였는데 착용된 작품들의 가격이 수억대에 달한다고 전하였다.
남산 스테이트 타워에서 촬영된 초고가의 다이아몬드 주얼리 작품들은 화면에서 더욱 그 빛을 발하여 여배우들은 물론, 모든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특히 안덕철 촬영 감독은 '작품과도 같은 아름다운 디자인의 주얼리가 이 장면의 하이라이트'라며 촬영을 하는 중간에도 계속하여 감탄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민휘아트주얼리의 관계자는 "골든 크로스의 주얼리들은 상위 0.001% 라는 설정 때문에 대본에도 김세령(이아현 분)이 건네는 1억이 넘는 반지, 마이클 장(엄기준 분)의 빛나는 커프링크스, 홍사라(한은정 분)가 산 3억짜리 목걸이 등 지문에 장신구에 대한 섬세한 디테일 설정은 물론 가격까지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스토리 텔링 작품을 포함해 여배우들의 주얼리 스타일링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전했다.
김강우, 이시영, 엄기준, 한은정, 이아현, 정보석 등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과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골든 크로스'는 상위 0.001%의 우리나라 경제를 움직이는 비밀클럽 골든 크로스의 암투와 음모 그리고 이에 희생된 평범한 한 가정의 복수가 펼쳐지는 탐욕 복수극으로 매주 수·목 밤 10시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 출처: 팬 엔터테인먼트, KBS 골든크로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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