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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한 매체는 박 아나운서의 측근 말을 빌려 "박혜진 아나운서가 최근 MBC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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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아나운서 사직에 네티즌들은 "박혜진 아나운서 사직, 왜?", "박혜진 아나운서 사직, 너무 아쉽다", "박혜진 아나운서 사직, 프리랜서로 전향하나?", "박혜진 아나운서 사직, 너무 좋아한 아나운서인데 아쉽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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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혜진 아나운서는 2008년과 2012년 두 차례에 걸친 MBC 장기파업 당시 소신 있는 발언과 행보로 동료들의 귀감을 사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