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신동엽 비'
'마녀사냥' 신동엽이 결혼식 당시 비가 많이 왔다고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JTBC '마녀사냥' 1부 '그린라이트를 켜줘'에서는 MC들이 결혼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시경은 "나는 결혼식 관련 말 중에 '비 오는 날 결혼하면 잘 산다'는 말을 좋아한다"면서 "신부가 열심히 준비했는데 비가 오면 정말 속상하지 않냐. 조상들의 지혜가 대단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나도 결혼하는 날 비가 무지무지하게 많이 왔다. 필요 이상으로 많이 왔었다. '이건 좀 도가 지나친데?' 이런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다른 MC들은 "누군가가 기우제를 지낸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신동엽은 "그때 난리를 쳤는데 기억에 남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허가윤과 권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